

천주교 건물이 카페 건물이 되어 유명베이커리 빵집이 됨.

1904년 지어 하나님께 올리고 얼마나 기뻐 했을까?
새로 건축할 성당을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의 호주머니를 얼마나 많이 흔들어 째겼울까?

쨋든 그들의 수고로 지금은 재즈 음악과 빵의 진수를 즐기는 여유의 공간으로 탈바뀜 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됨..

저 강단에 섰던 많은 신부님들은 어디에서 무얼 하실까?

이 분들은 저기 앉아서 무슨 생각을 할까?

울 목표는 성당을 어떤 방식으로 카페를 만들 었을까? 궁금해서 건축 공부 하는 딸의 권유로 뭣도 모른체 방문함.
이로인해
종교새상의 현실을 보게 되었다.
하나님의 뜻은 아닌듯.. 사업성을 우선시 하는 경제 사회 주의 한 단면을 보는듯